2019 크라스노야르스크 동계 유니버시아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소개 [편집]
2. 유치과정 [편집]
스위스 발레와의 경쟁에서 2013년에 선정되었다.
3. 메달 집계 [편집]
순위 | 국가 | 금메달 | 은메달 | 동메달 | 총합 |
1 | 41 | 39 | 32 | 112 | |
2 | 6 | 4 | 4 | 14 | |
3 | 5 | 4 | 4 | 13 | |
4 | 3 | 3 | 0 | 6 | |
5 | 3 | 2 | 7 | 12 | |
6 | 3 | 2 | 3 | 8 | |
7 | 2 | 4 | 7 | 13 | |
8 | 2 | 2 | 3 | 7 | |
9 | 2 | 1 | 2 | 5 | |
2 | 1 | 2 | 5 | ||
11 | 2 | 1 | 0 | 3 | |
12 | 1 | 2 | 3 | 6 | |
13 | 1 | 2 | 2 | 5 | |
14 | 1 | 2 | 1 | 4 | |
15 | 1 | 1 | 1 | 3 | |
16 | 1 | 1 | 0 | 2 | |
17 | 0 | 4 | 3 | 7 | |
18 | 0 | 1 | 0 | 1 | |
19 | 0 | 0 | 1 | 1 | |
0 | 0 | 1 | 1 | ||
총합 | 76 | 76 | 76 | 228 | |
4. 이모저모 [편집]
- 종합 1위는 역시나 러시아가 차지했다. 애초에 남다른 체급에다 홈버프까지 받아 금메달 41개라는 압도적인 수치로 1위를 했다.
-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의 판정이 국내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됐다. 러시아의 예카테리나 에프레멘코바가 결승선을 통과하면서 앞서 있던 김아랑과 접촉을 하며 넘어졌고 이에 심판진들이 한국에 실격을 줬다. 한국이 러시아보다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고 러시아 선수가 뒤에서 부딪혀 혼자 넘어진 것이지만 비디오 판독 중 러시아 관중들이 러시아를 떼창했고 심판들은 한국을 실격처리하고 러시아의 금메달을 선언했다. 특히 저 러시아 선수는 유니버시아드 전에 열린 월드컵에서도 비슷한 짓을 한 상습범이었기에 팬들이 더욱 분노했고 에프레멘코바를 보고 제2의 오노라고 부를 정도였다. 더군다나 계주 경기 전까지 러시아는 쇼트트랙에서 금메달을 단 1개도 획득하지 못 했었고 마지막 남은 남자 계주에서는 한국에게 밀릴 것이 뻔했기에 심판진들이 홈텃세를 부려 금메달을 강탈했다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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